
전시회는 이탈리아, 캐나다 등에서 순회 전시로 진행됐던 대형 포스터전, 우크라이나 UKRINOFRM 소속 기자단이 담아낸 유로마이단 현장 사진전, 우크라이나의 예술가들에 의해 제작된 포스터 작품전, 유로마이단 다큐멘터리 영상전 등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각각의 세션들은 인간의 보편적 가치와 민주주의 정신을 외쳤던 우크라이나 유로마이단 시민혁명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아직까지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시회는 한국외대 역사관(동대문구 이문동) 상설·기획 전시실에서 2015년 1월 22일까지 계속되며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최 기념식은 오는 19일 미네르바콤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Vasyl Marmazov 대사) 및 우크라이나 문화예술원(심실 원장), 캐나다 앨버타대학 Kule Folklore Centre(Dr. Andriy Nanachewsky)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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