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서울 간다니 저도 간단다]
자기 주견이 없이 남이 한다고 덩달아 따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은장도를 차니 나는 식칼을 낀다ㆍ남이 장 간다고 하니 거름 지고 나선다ㆍ남이 장에 가니 저도 덩달아 장에 간다ㆍ남이 장에 간다고 하니 무릎에 망건 씐다ㆍ남이 장에 간다니까 씨오쟁이 떼어 지고 간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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