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첨단학문의 중심”
광운대학교는 1934년 창학 이래로 지금까지 80년간 대한민국의 IT기술을 이끌어 왔으며 ‘IT광운’이라는 다른 대학이 넘볼 수 없는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한 학교이다.1934년 일본의 식민 통치 하에 세워진 ‘조선무선강습소’가 국내전자공학의 효시로 광운대학교의 모태라는 사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1962년 ‘광운전자초급대학’으로 시작한 광운대학교는 1987년 종합대학교로 승격하며 우리나라 및 세계와 함께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교육과 연구역량으로 외부에서 인정받는 대학!
광운대학교는 교육과 연구역량이 우수한 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리고 그런 역량의 우수성은 각종 평가와 지표에서 확인된다. 2010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중 이공계 평가에서 전국 9위를 차지하였고 2011년과 2012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종합 전국 2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2012년 대학평가 중 연구부문 종합 전국순위는 14위를 차지하였으며 이 중 전임교원 1인당 외부연구비 실적은 2위를, 전임교원의논문게재 실적은 3년 연속 전국 2위를 차지하였다.
이와 더불어 헤드헌터 50명이 꼽은 추천 대학순위는 18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3년에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딜로이트 컨설팅과 함께 실시한 ‘2013 청년드림 대학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광운대학교는 취업과 창업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용하고 학생들의 사회 진출을 적극 지원한 점이 돋보인 것으로 평가되어 전국 대학 중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등 9개 대학과 함께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광운대학교는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국내 기업들이 직접 평가하는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있었던 2014년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광운대학교는 IT 분야의 특성화와 높은 취업률 등을 인정받아 특성화 부분 아시아 전체 대학 중 56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 육성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되어 향후 4년간 약 90억 정도의 금액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8억 원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기업에서 필요한 인재 양성,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광운대학교에서는 기업·학교 간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 중 삼성전자 STP(Samsung Talent Program), LG전자 ‘LG전자-광운대 고용계약형 프로그램’은 취업 고민에 빠진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인기가 높다.
삼성전자 STP(Samsung Talent Program)는 매년 삼성으로부터 1억 원의 운영기금을 지원받아 산학연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삼성전자 인턴 채용 때 우대하고, 인턴 실습이 끝나고 입사가확정된 학생 중 연간 5명을 별도로 선발해 장학금을 받게 된다. 또한 S/W 인력양성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SST(Samsung S/W Track, 전공자 과정) 역시 매년 1억 원의 운영기금을 지원받아 S/W 관련 학과 학생들을 전문인재로 양성하고 있으며, 연간 15명의 성적우수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 SCSC(Samsung Convergence S/W Course, 非전공자 과정)는 매년 2억 원의 과정운영비를 지원받아 S/W 관련학과 이외 학과 학생들의 S/W 기본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학기당 8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주고 있다.
그리고 2012년 처음 시작된 ‘LG전자-광운대 고용계약형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는 케이스로 광운대학교 전자정보공과대학 3학년 재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고용확정 예비선발로20명~30명을 선발하여 동계방학 중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이 중 10명 이상의 학생이 LG 전자에고용확정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2012년 처음 진행한 1기 13명의 경우 전원, 2기 12명이 LG전자에 채용이 확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기업이 좋아하는 대학, 높은 취업률로 증명!
광운대학교는 앞서가는 연구와 학문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보장하는 대학이다. 특히, 세계적인 초일류기업인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LG전자 등 굴지의 기업에 연평균 200여 명 이상의 학생들이 취업하고 있다. 이는 취업자의 약 20%에 해당하는 것으로, 광운대학교가 우수한 취업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의미한다. 광운대학교는 2013학년도에 서울 시내 주요대학 중 취업률 7위(62.6%)를 차지하였다.
국제교류 본격화, 해외 교류대학과 무제한 학생 교류!
광운대학교는 사회적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글로벌 교육의 비중도 높이고 있다. 영어졸업인증제를도입했고 전공과목의 약 40%의 강좌에서 영어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2학년도 신입생부터는 제2외국어(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를 졸업인증과정 도입하여 글로벌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국제화에 급피치를 올리고 있다.
캠퍼스도 진화, 광운스퀘어 및 80주년 기념관 건립!
광운대학교는 현재 대규모 캠퍼스 공사를 앞두고 있다. 광운스퀘어와 80주년 기념관 신축공사다. 아날로그·디지털 자료, 멀티미디어, 커뮤니케이션·교육 휴게시설을 통합한 학술정보관(도서관)을 조성하고 지하주차장과 녹지공간을 확보해 ‘차 없는 그린캠퍼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2016년 완공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