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남의 술에 삼십 리 간다]

대학저널 / 2014-12-02 10:34:53

[남의 술에 삼십 리 간다]



1.자기는 하고 싶지 아니한 일을 남의 권유에 따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북』남에게 술을 얻어먹기 위해서 삼십 리라는 먼 길도 간다는 뜻으로, 공짜를 좋아하는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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