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28일 영성과 복지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미국 캔자스대 사회복지학과 에드워드 칸다(Edward R. Canda) 교수를 초청해 세미나를 갖는다.
콜로키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복지현장에 영성이 작용되는 과정과 이것을 보건복지 교육과정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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