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대는 신라대 IT학과 박현진 씨와 김소니 씨가 '제5회 부산모바일앱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박현진 씨와 김소니 씨는 공모전에서 'BS medic 앱'을 출품해 대상을 차지했다. 이 앱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제공하는 공공 데이터를 이용해 부산시의 의료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도록 설계됐다. 사용자 주변의 모든 의료정보와, 병원, 약국, 응급실 등의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응급처지법, 진료기록관리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탑재했다.
한편 신라대 모바일앱서브센터는 2011년부터 부산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앱 창업 보육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는 신라대 노철우 교수를 주축으로 김경민 박사 등이 신라대 재학생들의 앱 개발 및 앱 창업을 지원해 주고 있다. 지금까지 안드로이드/아이폰/HTML5/UI.UX 교육과 안드로이드 앱 40여 개 개발, 12개 앱 창업 팀 보육 등의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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