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과 충남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탐색하고 맞춤형 진로교육을 위한 ‘진로체험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과 학교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8일에는 아주자동차대 디자인실습실과 주행실습장에서 아산중학교 재학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트를 이용한 ‘안전운전교육 및 드라이버 체험’(지도 박정룡 교수)과 ‘자동차 디자이너 체험’(지도 이광원 교수) 프로그램이 열렸다.
아주자동차대는 2009년부터 교육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진로체험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대학의 보유 교육자원을 활용하고 대학생과 교직원이 재능, 역량 등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아주자동차대학이 운영한 프로그램은 지난 9월 20일(대명중학교, 주산중학교), 9월 27일(아산중학교, 천북중학교), 10월 25일(대천중학교, 청라중학교), 11월 8일(아산중학교)에 이르기까지 총 4회에 걸쳐 연인원 192명의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했다.
아주자동차대학 신성호 총장은 “지역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해나가도록 자동차분야의 유익한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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