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금기 요리대회는 자사의 소스를 이용해 손쉽게 맛있는 창작요리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재능 있는 젊은 요리 학도들을 발굴·육성하고자 2007년 창설됐다. 해마다 참가 대학의 수가 늘어 이번 '제8회 이금기 중식 창작요리대회'는 전국 44개 대학 1400여 명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올바른 레시피 작성과 메뉴의 참신한 아이디어, 실용가능성, 독창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가 이뤄졌다.
대회 결과 김포대 호텔조리과 조현정 씨가 소고기 부챗살과 밀전병으로 마감한 작품명 '치크'로 챔피언이 됐다. 부상으로는 3박 4일 홍콩 여행권이 주어졌다.
김포대 호텔조리과 학과장 김은미 교수는 "이번 대회의 참가한 모든 학생의 부단한 노력과 열정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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