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호남학연구원(원장 조윤호) 김경호 HK교수가 ‘제16회 율곡대상’ 학술부분 상을 수상했다.
강원일보사와 강원도, (사)율곡학술원이 주최하는 이 상은 율곡학 연구와 율곡학회의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정, 시상하는 제도이다.
전남대 호남학연구원에 재직 중인 김 교수는 20여 년 동안 율곡학 연구에 전념하면서 율곡과 기호학 관련 수 십 편의 연구논문 발표와 학회활동을 통해 학회 발전과 학풍 진작에 크게 기여했다. 대표적인 성과로는 ‘인격성숙의 새로운 지평-율곡의 인간론’, ‘감성의 유학’ 등이 있다.
호남학연구원은 전남대 인문사회계열의 핵심연구소로 2008년 ‘인문한국(HK)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세계적 소통코드로서의 한국 감성 체계의 정립’이라는 주제로 3단계 연구를 수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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