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자율전공학부(학부장 구남서)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장을 초청해 ‘제4회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표 소장은 5일, ‘인간심리와 범죄’를 주제로 건국대 법학관에서 강의를 진행한다.
구남서 자율전공학부장은 “명사특강과 같은 건국대 자율전공학부만의 융복합형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국제사회의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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