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 파일롯 플랜트 세미나 및 개소식

이원지 / 2014-11-03 18:00:42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단장 염경택)은 오는 4일 부평정수장에서 파일롯 플랜트의 성공적인 실험을 위한 세미나 및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최성을 총장을 비롯해 인천시 행정부시장, K-water 부사장, 농어촌연구원장,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스마트워터그리드 연구단은 정수장 내 여과지 및 침전지 2개(30m×80m)를 사용, 실제로 영종도의 모형 및 스마트워터그리드 실험을 구체화하기 위해 대규모의 파일롯 플랜트를 설치,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부평정수장은 인천공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위치적 이점으로 접근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연구단 관계자는 "접근성과 더불어 이곳에 설치되는 파일롯 플랜트는 SWG 기술이 세계적으로 뛰어나다는 것을 검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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