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대는 지난 10월 30일부터 서울광장에서 '경복과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오는 11월 2일까지 열린다.
'경복과 함께하는 힐링캠프'는 재능기부를 통해 서울시민들과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크게 '미용예술ZONE', '건강검진ZONE', 'NCS교육 및 취업홍보ZONE' 세 가지로 운영되고 있다.
'미용예술ZONE'은 경복대 예술학부 약손명가미용과와 준오헤어디자인과가 운영한다. 현재 피부 및 두피진단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평소 알지 못했던 자신의 미용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 특히 여성들의 호응도가 좋은 편이다.
'건강검진ZONE'은 경복대 의료보건학부 임상병리학과, 치위생과, 간호학과가 운영한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골밀도 검사, 초음파, 심장체크, 구강검진, 체지방 측정, 혈압체크 등 평소 받기 힘든 검사들을 무료로 제공해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NCS교육 및 취업홍보ZONE'은 경복대 대학본부가 운영한다. 그간 경복대가 추진한 NCS 기반교육 현황과 이를 바탕으로 한 높은 취업률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시민들은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 ▲전국최대 취업보장학과 운영 등 경복대만의 차별화된 취업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경복대 전지용 총장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쉼터 역할을 하고자 이번 캠프를 개최했다'며 "서울·경기북부 유일의 특성화전문대학(Ⅱ유형)인 경복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복과 함께하는 힐링캠프'는 서울시 중구 서울광장 서편에 부스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시청역 5번 출구로 나오면 행사장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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