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아랍소사이어티는 29일 열린 이사회에서 윤병세 외교부장관의 제청을 받은 김인철 총장을 제5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4년 10월 29일부터 2년간이다.
한국-아랍소사이어티는 한국 및 아랍연맹 22개 회원국 정부 및 양 지역 기업, 유관 단체 등이 참여해 설립한 기관이다. 한-아랍 간 이해증진 및 관계 발전을 위해 정치, 문화, 학술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초대 이사장은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 2․3대 이사장은 사공일 한국무역협회회장이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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