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 GMLP사업단과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은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남대 GMLP 학생들이 대학에서의 전문적인 교육과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에서의 봉사와 실습을 할 예정이다.
천사무엘 교수는 “GMLP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남대 기독교학과와 교육학과 학생들이 다문화에 대한 융복합적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실습 및 봉사가 어우러져 전문적인 다문화지도자가 되는 일에 한 발 더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GMLP 사업단은 한남대 기독교학과와 교육학과가 공동 참여하며 교육부의 CK-1사업에 선정돼 향후 5년 동안 1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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