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에서는 교육부가 전국의 시·도 교육청과 국립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모한 우수사례 72건에 대해 심사했다.
그중에서 서울과기대 생활관의 ‘방학 중 지방대 학생 대상 생활관 개방사업’이 대상을 받은 것.
서울과기대 생활관은 2013학년도 겨울방학에 이어, 2014학년도 여름방학에도 200여 명의 지방소재 타대학 학생에게 생활관 입주와 함께 교내 어학강좌 수강과 도서관 이용의 혜택을 제공했다. 이는 개방, 공유, 소통, 협업의 정부3.0 취지를 잘 살렸다는 평가다.
한편 강원도교육청의 ‘작은학교 희망 만들기’가 금상, 교육부의 ‘무선랜 장비 표준모델 개발을 통한 학교 국산장비 보급확대’가 은상을 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은상까지의 우수사례는 안전행정부 주관의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교육부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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