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한양대 수시 미술특기자 실기 고사에 응시한 수험생들이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 시험장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한양대 미술특기자 전형(15명 모집)은 2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양대는 교통 편의는 물론 수험생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초로 코엑스에서 실기 고사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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