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는 보은군 대추농장에서 충북대와 보은군청 정상혁 군수 외 2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얼음 대신 '대추'와 '책'을 뒤집어 쓰는 '북버킷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대추는 보은군의 대표작물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3일 윤여표 충북대 총장의 취임식 자리에서 한차례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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