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퍼진 목원대 봉사정신"

신효송 / 2014-10-02 16:34:39
'목원사회봉사주간' 실시, 교직원과 학생 등 1500여 명 참가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가 추구하는 봉사정신이 대전지역에 널리 퍼진다.


목원대는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목원사회봉사주간'을 갖는다.


'목원사회봉사주간'은 교직원과 학생 등 1500여 명이 참가해 일주일간 대전지역에서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는 행사다.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매 학기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일반 사회봉사활동과 공모전 사회봉사활동으로 나눠서 진행한다. 일반 사회봉사활동에는 총 33개의 학과가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공모전 사회봉사활동은 미술교육과와 음악교육과가 봉사에 참여한다. 또한 헌혈활동, 헌혈캠페인 등 전 구성원이 공동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박노권 목원대 총장은 '목원대의 건학 이념인 진리, 사랑, 봉사를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꾸준히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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