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기업가의 도전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한 김 대표는 “대한민국이 IT에 매진할 때, 자신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유통업자로서 농업 선진화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면서 청년 기업가로서 혁신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의 성공한 모습 뒤에는 학업 과정에서의 많은 어려움과 고난의 순간들도 있었지만 자신이 원하던 농업과 만났을 때 새로운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조언했다.
김 대표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기억하며 꾸준히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열심을 내어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서울여대는 사회, 문화, 정치, 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삶의 경험과 가치관 등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국제매너를 갖춘 대학 지성인’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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