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총동문회, 50년 역사자료집 출판기념회 연다

김기연 / 2014-09-26 11:22:51
6·4 지방선거 동문 당선자 축하연도 함께 열려

원광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금기창)는 30일 익산시 영등동 소재 동보성에서 ‘개벽의 일꾼 50년’ 출판기념회 및 6·4 지방선거 동문 당선자 축하연을 개최한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원광대 총동문회는 반세기 역사를 기념하고 간직하기 위한 역사자료집 ‘개벽의 일꾼 50년’을 발간했다.


50년사는 제1부 원광대학교 60년사, 제2부 총동문회 50년사, 제3부 원광의 별들(과거·현재·미래)로 구성됐으며 특히 원광을 빛낸 자랑스러운 100인을 선정해 원광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했다.


100인에게 자랑스러운 원광인상을 수상하고 6·4 지방선거 동문 당선자에게는 당선 축하패를 전달하는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총동문회 임원과 원광학원 신순철 이사장, 정세현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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