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총장 김기섭)가 개발한 과일칩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부산대 생물자원웰빙제품 RIS사업단의 웰빙식품 '아삭사과칩'과 '아삭딸기칩' 2종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대회기간(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동안 27개 공식매장에서 판매된다.
지난해 RIS사업단은 경남 밀양에서 생산되는 청대추, 얼음골사과, 딸기 등 지역농산물을 급속 동결건조시켜 '칩' 형태 제품으로 개발했다. 이를 아시안게임 공식매장에 소개한 후 부산대 등 3개 사업단이 선정돼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
또한 아시안게임 공식매장에서 판매되기 때문에 향후 아시아권 국가 수출 가능성 또한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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