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나갔던 상주 제상 엎지른다]

대학저널 / 2014-09-23 10:04:39

[나갔던 상주 제상 엎지른다]



제사를 지내야 하는 상주가 나갔다가 돌아와 제사를 지내려고 차린 상을 엎지른다는 뜻으로, 자기가 하여야 할 일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도리어 그 일에 방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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