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수시 평균 경쟁률 23.59대 1

김기연 / 2014-09-19 16:53:01
965명에 2만2767명 응시, 화학공학과 90.18대 1 ‘최고’

광운대학교(총장 천장호)는 총 965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는 2015학년도 수시 모집에 2만2767명이 지원해 평균 23.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9일 밝혔다.

광운대에 따르면 2015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접수 결과 논술우수자 전형에서는 240명 모집에 총 1만6200명이 지원해 67.5: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학생부(교과) 전형인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은 281명 모집에 2328명이 응시해 8.28: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학생부(종합) 전형인 광운참빛인재 전형은 291명 모집에 2853명이 지원해 9.8: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모든 전형 중 최고경쟁률은 논술우수자 전형의 화학공학과가 11명 모집에 992명이 응시해 90.18대 1을 기록했으며 논술우수자 전형의 미디어영상학부는 11명 모집에 961명이 응시해 87.36 : 1의 경쟁률로 그 뒤를 이었다.


주요학과 경쟁률은 △전자공학과(81.9:1) △전자통신공학과(59.69:1) △전기공학과(59.82:1) △산업심리학과(84.17:1) △경영학부(79:1) △동북아문화산업학부(68.88:1) 등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의 주요학과 경쟁률은 △전자공학과(11.42:1) △화학공학과(10.42:1) △환경공학과(10.33:1) △국어국문학과(7.8:1) △산업심리학과(9.43:1) △국제학부(7.6:1) 등이다.


광운참빛인재 전형의 주요학과 경쟁률은 △로봇학부(11.64:1) △화학공학과(13.29:1) △환경공학과(18.5:1) △미디어영상학부(22.36:1) △국어국문학과(14.5:1) △동북아문화산업학부(18:1)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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