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 올해 수시모집 경쟁률이 9.23대 1로 마감됐다.
정원내 일반전형에서 1058명 모집에 9764명이 접수해 9.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정원내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170명 모집에 1920명이 지원해 11.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지역인재전형은 150명 모집에 594명 지원으로 3.96대 1, 국가보훈대상자전형은 25명 모집에 77명 지원으로 3.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 외 농어촌특별전형외 5개 전형에서는 224명 모집에 924명이 지원해 4.1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수시 일반전형의 경우 △시각정보디자인학과 21.4대 1 △물리치료학과 17.9대 1 △응급구조학과 16.5대 1 △치위생학과 14.5대 1 순으로 나타났으며 예능 및 의료계열 학과들의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인 N+리더전형의 경우 △응급구조학과 30.6대1, △간호학과 24대 1, △치위생학과 22.6대 1, △물리치료학과 21.2대 1 순으로 전년도 입학사정관전형에 비해 3배의 경쟁률 증가를 보였다. 일반전형과 마찬가지로 의료계열 학과들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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