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예정자 105명이 8개조로 나누어 발표한 이날 학술제에서 학생들은 노안이 빨라진 원인분석, 알코올이 미치는 눈의 해부생리학적 변화 등 이론적인 연구부터 예비 안경사 인식에 대한 고찰, 안경사법에 관한 의식조사 등 현장감 있는 조사까지 수준 높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안경광학과 학과장 장우영(47) 교수는 “국내에서 처음 안경광학과를 개설해 이번에 뜻깊은 30회 학술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 국민들의 눈 건강 보호를 위해서 학과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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