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러닝 품질인증'은 서비스 품질 향상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수여하고 있다.
연간 총 8차에 걸쳐 평가되며 서울디지털대는 이 중 5차 기간에 신청했다. 사회복지, 상담심리, 아동학과 등 다양한 전공과 교양과목을 신청했으며 총 26개의 교과목들이 품질인증을 받았다.
이에 서울디지털대 교육정보개발센터 김수진 센터장은 "서울디지털대는 우수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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