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김준영 총장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참여, 얼음물 샤워 대신 기부활동을 펼쳤다.
지난 30일 숙명여대 황선혜 총장의 지명을 받은 김 총장은 "같이 공감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국ALS협회' 조광희 사무국장에 격려전화와 함께 100달러를 전달했다.
김 총장은 다음 주자로 황교안 법무장관,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류덕희 경동제약 회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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