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지난 달 29일 전남 진도 팽목항을 방문해 해경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한국영상대 영상촬영조명과 구재모 교수와 영상편집제작과 최선홍 교수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두 교수는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서 수중촬영 교육과 영상촬영 보정을 담당하고 있다.
유재원 총장은 "하루 빨리 남은 실종자를 찾기 바라는 마음으로 해경의 위문격려 및 사기증진 차원에서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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