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총장 정상철)는 22일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총장 Phyllis M. Wise)와 학생 및 연구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대 학부 및 대학원생은 일리노이대에서 학점이수가 가능하게 됐으며, 교수들의 연구와 강의를 위한 파견 및 교환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특히 농업생명과학 대학원생들은 1년(충남대)+1년(일리노이대학교) 석사과정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위해 매년 일리노이대 농과대학 교수진들과의 포럼도 진행한다.
또한 농과대학 프로그램으로 충남대에서 3년, 일리노이대에서 2년 과정을 이수하는 3+2 학사/석사 통합과정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충남대는 일리노이대와의 교환학생(등록금면제)프로그램 시행에 합의, 금년 내에 이에 대한 MOU도 체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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