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학교 생명과학기술대학(학장 배양섭)과 생명과학기술대학 학생회(회장 엄태산)가 '사랑나눔 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사랑나눔 과학교실은 이번에 2회째를 맞았으며 1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인천대 송도캠퍼스 소극장과 실험실 등에서 진행된다.
'사랑나눔 과학교실'에는 인천지역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자녀 초등학생 25명과 인천대 생명과학기술대 학생 28명 등 총 53명이 참여하며 주요프로그램으로는 레크레이션, 공기팡 에어볼링 및 가방 만들기, 구슬아이스크림 만들기, 야광진동 LED 탱탱볼 만들기, 슬러시 만들기, 밀도 탑 만들기 등이 있다.
인천대 관계자는 "사랑나눔 과학교실은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참여 어린이들의 정서적인 회복과 다면적 사고력 증대, 학업동기 자극 등을 목적으로 준비됐다"면서 "참여학생 선발은 인천지역 봉사단체인 희망지기 사랑나눔센터가 도와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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