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총장 박춘배) BK21+ 글로컬 다문화교육 전문인력 양성 사업팀(BK21+ Center for Glocal Multicultural Education Professional Development)은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인하대 서호관 237B호에서 '제4회 글로컬 다문화 교육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김소영 불가리아 소피아대 한국학과 교수가 '문화적 현상으로서 한류와 한국어 교육의 확산'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를 통해 김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 현상과 한국어 교육에 대한 요구 증가 현상을 진단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포럼을 주관하는 인하대 BK21+ 글로컬 다문화교육 전문인력 양성 사업팀은 인하대 대학원 다문화교육학과 소속 교수들과 학생들을 주축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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