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2014년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아 6억 4000여만 원의 국고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
한밭대는 지난해 ‘2013년 국립대학 운영 성과 목표제’에서도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돼 7억 3100만 원의 국고를 지원받은 바 있다. 이번 사업 선정까지 2년 연속 우수평가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한밭대는 △대학특성화 사업 △학부교육선도대학(ACE)사업 △2단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고교 교육 정상화 사업 등 올해 정부 대학 주요 지원 사업에 모두 선정됐다.
송하영 총장은 “국립대학 혁신평가까지 받음으로써 그랜드 슬램 플러스 대학이 됐다”며 “정부가 인정하는 대학, 잘 가르치는 대학, 취업으로 학생의 미래를 책임지는 대학으로 확인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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