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 재학생들이 교육소외지역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캠프를 개최한다.
한국장학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성균멘토링캠프는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나눔과 배려의 소양과 리더십을 갖춘 우수인재를 배출하고 대학의 사회공헌활동 확대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12개팀으로 나뉜 대학생 멘토 152명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경북 죽변고등학교, 남원 용성중, 고양 내유초교 등 12곳에서 4박 5일 동안 멘토링에 나선다.
캠프에서는 초중고생 멘티 300명에게 기초과목 공부하는 법과 진로탐색을 위한 상담, 대학교 전공 소개 시간이 마련된다. 또 UCC 제작, 미니운동회 개최, 예체능이나 과학관련 창의적 체험활동도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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