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학생부종합전형]광운대

대학저널 / 2014-07-14 18:27:42

▲천장호 광운대학교 총장
“정부가 공인한 ‘잘 가르치는 대학’ 명성 자랑”


광운대학교는 1934년 창학 이래로 지금까지 80년간 대한민국의 IT기술을 이끌어 왔으며 ‘IT광운’이라는 다른 대학이 넘볼 수 없는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한 학교다. 1934년 일본의 식민 통치하에 세워진 ‘조선무선강습소’가 국내전자공학의 효시로 광운대학교의 모태라는 사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1962년 ‘광운전자초급대학’으로 시작한 광운대학교는 1987년 종합대학교로 승격하며 우리나라 및 세계와 함께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교육과 연구역량으로 외부에서 인정받는 대학!


광운대학교는 교육과 연구 역량이 우수한 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리고 그런 역량의 우수성은 각종 평가와 지표로서 확인된다. 2010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중 이공계 평가에서 전국 9위를 차지하였고 2011년과 2012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종합 전국 2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2012년 대학평가 중 연구부문 종합 전국순위는 14위를 차지하였으며 이 중 전임교원 1인당 외부연구비 실적은 2위를, 전임교원의 논문게재 실적은 3년 연속 전국 2위를 차지하였다. 논문게재 실적은 국내전문, 국제전문, 국제일반 논문을 포함한 수치이며 이는 광운대학교 전임교원의 우수성을 반영하는 결과이다.


이와 더불어 헤드헌터 50명이 꼽은 추천 대학순위는 18위를 차지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3년에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딜로이트 컨설팅과 함께 실시한 ‘2013 청년드림 대학평가’에서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등 9개 대학과 함께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광운대학교는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국내 기업들이 직접 평가하는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최우수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있었던 2014년 ‘조선일보·QS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광운대학교는 IT 분야의 특성화와 높은 취업률 등을 인정받아 특성화 부분 아시아 전체 대학 중 56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 학부교육 선도대학(ACE: Advancement of College Education) 육성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되어 향후 4년간 90억 원 이상의 금액을 지원받게 되었으며, 2014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도 선정되어 8억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기업에서 필요한 인재 양성


광운대학교에서는 기업·학교 간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 중 삼성전자 STP(Samsung Talent Program), LG전자 ‘LG전자-광운대 고용계약형 프로그램’은 취업 고민에 빠진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인기가 높다. 삼성전자 STP(Samsung Talent Program)은 매년 삼성으로부터 1억 원의 운영기금을 지원받아 산학연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삼성전자 인턴 채용 때 우대하고, 인턴 실습이 끝나고 입사가 확정된 학생 중 연간 5명을 별도로 선발해 장학금을 받게 된다.


또한 S/W 인력양성 프로그램 중의 하나인 SST(Samsung S/W Track, 전공자 과정) 역시 매년 1억 원의 운영기금을 지원받아 S/W 관련학과 학생들을 전문인재로 양성하고 있으며, 연간 15명의 성적우수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 그리고 2012년 처음 시작된 ‘LG전자-광운대 고용계약형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는 케이스로 광운대학교 전자정보공과대학 3학년 재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고용확정 예비선발로 20명~30명을 선발하여 동계방학 중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이 중 10명 이상의 학생이 LG 전자에 고용확정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2012년 처음 진행한 1기 13명의 경우 전원, 2기 12명이 LG전자에 채용이 확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기업이 좋아하는 대학, 높은 취업률로 증명


광운대학교는 앞서가는 연구와 학문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사회진출을 보장하는 대학이다. 특히 세계적인 초일류기업인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LG전자 등 굴지의 기업에 연평균 200여 명 이상의 학생들이 취업하고 있다. 이는 취업자의 약 20%에 해당하는 것으로, 광운대가 우수한 취업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의미한다. 광운대학교가 기업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비결은 철저한 역량중심교육에 있다. 전공과목으로 개설된 1학과 1취업교과목인 ‘경력개발과 취업전략’,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경력개발프로그램(CDP : Career Development Program)이 진행 중이며 더불어 1:1 맞춤형 취업컨설팅, 우수기업체 현장견학 등 기업의 니즈와 학생의 특성을 종합적으로 파악한 진로지도 프로그램이 역량있는 인재를 육성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학교의 대대적인 지원으로 인해 2013학년에는 서울시내 주요대학 중 취업률 7위(62.6%)를 차지하였다.


국제교류 본격화, 해외 교류대학과의 무제한 학생 교류


광운대학교는 사회적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글로벌 교육의 비중도 높이고 있다. 영어졸업인증제를 도입했고, 전공과목의 약 40%의 강좌에서 영어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2학년도 신입생부터 제2외국어(중국어·일본어·스페인어·러시아어·독일어·프랑스어)를 졸업인증과정에 도입하여 글로벌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유수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국제화에 급피치를 올리고 있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16개국 99개교 및 2개 컨소시엄(2014년 1월 기준)을 맺고 학생 및 교원의 교류 등 활발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외국대학과의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및 학술-봉사활동에 무제한으로 참여시키고 있다. 또한 외국인 교수의 채용비율을 10% 까지 높임과 동시에(2014년 1월 현재 9.6%) 영어강의의 비율을 높임으로써 세계화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학생을 길러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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