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최재혁 총장)가 교육부로부터 간호학과 20명, 치위생과 10명 증원을 최종 승인받았다.
이에따라 경북전문대는 2015학년도부터 간호학과 140명, 치위생과 40명의 신입생을 선발하게 된다.
최재혁 총장은 “경북전문대 간호학과와 치위생과는 교내 최첨단 교육실습센터 운영과 국내외산학협력 임상교육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에 힘써왔다”며 “우수한 핵심전문 인력을 양성해 의료보건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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