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총장 함인석)는 경북대 산학협력상 수상자 4명을 선정하고 제68회 개교기념식에서 각각 상패 및 상금을 수여했다.
산학협력상 수상자로 선정된 4명의 경북대 교수는 모두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로 연구비 수주 등 자신의 연구분야에서 탁월한 연구력 증진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수상자로는 전자공학부 이민호 교수, 의학전문대학원 박재용 교수, 의학전문대학원 한형수 교수, 의학전문대학원 김인산 교수가 선정됐다.
이민호 교수는 ‘잠재 역량 진단을 위한 감정 특이점 기반 맞춤형 인지센싱 및 플랫폼 기술개발’ 연구 수행 등 대학 연구력 증진과 산학협력단 발전 및 연구개발비 수주에 노력한 부분이 높게 평가됐다.
박재용 교수는 ‘감염균 현장 분자진단용 페이퍼칩 원천기술 개발 및 유효성 검증’ 등 국가연구개발과제 등을 수주했으며, 제10회 보령 암 학술상과 제8회 화이자 의학상 임상의학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형수 교수는 ‘신체변화 모니터링 맞춤형 사이버 주치의 정밀 건강관리 시스템 개발’ 등의 연구과제를 수행했으며,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부문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인산 교수는 'PET용 프로브 발굴 원천 기술 개발 및 전임상 스크리닝' 등 국가 R&D과제의 적극적 참여로 대학 연구비 수주와 연구력 증진에 성과를 보였다. 현재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질병관리분야 평가관리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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