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교육에는 권순기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교수, 직원 등 4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하동 성가족 상담소 김희순 소장이 진행했다. 김 소장은 교육에서 직장 내 다양한 성희롱 사례와 성매매·성폭력 및 올해부터 추가된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질문-답변 형식으로 진행했다.
김 소장은 “직장 내 성희롱 및 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은 특히 예방이 중요하며 발생 후의 대처와 처리 절차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상대는 매년 성희롱·성폭력·성매매 예방과 방지를 위한 리플릿를 제작해 배부하고, 자체 제작한 20여 개의 성희롱·성폭력 관련 예방 홍보 패널을 전시하는 등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등 예방 홍보를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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