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는 20일 학생회관 앞에서 네팔 결식아동 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해 남서울대가 네팔 카트만두시 깔리마띠(Kalimati) 지역에 지역사회복지관을 설립·운영하게 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이날 바자회도 공정자 총장을 비롯해 전체 교직원 및 학생들의 물품기증과 모금참여로 진행됐다.
한편 남서울대는 지난 1년간 해당 복지관에 사회복지사 3명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40여 명을 파견해 네팔의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