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강에는 보건계열의 간호과, 치위생과, 물리치료과, 작업치료과, 보건의료행정과와 군 협약학과인 국방의료과 등 학생 200여 명이 참석했다.
황 준장은 ‘군 의료분야 인력소요 전망 및 취업 전략’이란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자신의 군 의료 경험담을 곁들인 열띤 강의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는 강의에서 정부는 ‘2012~2016 군의료체계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전반적인 군 의료체계 재정비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특히 진료지원, 병 건강관리 및 환자식별, 입원환자 관리 역할을 수행할 의료인력 부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의료지원인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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