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 조용하고 차분한 성년의 날 행사

김준환 / 2014-05-19 19:06:43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성년의 날을 맞아 19일 컨벤션홀에서 성년의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올해로 만 19세, 만 20세가 되는 198명의 학생들에게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일깨워주고 축하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금까지 전통의식과 여러 축하무대로 진행되었던 행사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애도의 뜻을 같이 하기 위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원우 총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사회복지학부장 윤도현 교수, 각호학과장 전혜원 교수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교목실장 김승주 신부의 축복기도와 강복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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