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총장 심상무) 간호학과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지난 2월 17일 발표한 ‘2014년 제54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61명이 전원 합격하며, 4년 연속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또한 올해 졸업생 64명 전원이 취업이 확정되어, 취업률 100%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로 학과개설 21주년을 맞이하는 동의대 간호학과는 1993년 학생정원 40명으로 출발하였으며, 2005년도에는 50명, 2012년도 110명으로 입학정원이 늘어났다.
2000년에는 대학원 석사학위과정이 개설되어 세부전공으로 성인, 모성, 아동, 정신, 지역사회, 간호관리, 한방, 재활간호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2005년 대학원에 노인전문가과정, 2012년 대학원 박사 과정이 신설되어 간호연구자, 간호교육자, 전문간호사를 양성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제54회 간호사 국가시험은 전국에서 총 16,079명이 응시하여 15,458명이 합격해 96.14%의 합격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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