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네팔 수도 카트만두의 시펄보육원과 NGO기관에서 4세~16세의 재소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보육원 페인트 작업과 이불 빨래 등 노력봉사를 펼쳤다. 한국어교육, 한국문화교육, 체육교육, 미술교육, 음악교육 등 5개의 교육봉사 활동과 마지막날에는 사물놀이, 태권무, 탈춤, K-POP 등의 한국문화교류 공연도 가졌다.
정수한 씨는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되었던 황금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마음을 나누기 위해 시작한 봉사활동이었으며, 매순간 아이들 덕분에 웃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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