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홍보대사 학생 13명은 털실내화와 수면양말 220여 세트를 준비해 각 병실을 돌며 어르신들 한분 한분께 신겨 드리고 “따뜻하게 지내시고 더욱 건강하세요”라는 인사를 건냈다.
또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일일 손자손녀가 되어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말벗도 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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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보대사 학생 13명은 털실내화와 수면양말 220여 세트를 준비해 각 병실을 돌며 어르신들 한분 한분께 신겨 드리고 “따뜻하게 지내시고 더욱 건강하세요”라는 인사를 건냈다.
또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일일 손자손녀가 되어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말벗도 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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