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학교(총장 함인석)과 경북대학교총동창회(회장 최덕수)는 15일 경북대 대강당에서 ‘대구경북 시·도민을 위한 경북대학교 신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음악회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소프라노 구수민, 테너 최덕술, 팝페라테너 주니 최, 피아니스트 양성원, 경북대 합창단 등이 출연해 ‘목련화’와 ‘그리운 금강산’ 등 친숙한 우리 가곡과 뮤지컬 <맘마미아>의 ‘The winner takes it all’와 <시카고>의 ‘All that jazz’, ‘You raise me up’ 등 클래식과 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지휘는 최선용 서울아트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 맡고, 음악은 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가 담당했다.
2008년부터 시작해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신년음악회는 매년 만석으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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