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재능도 기부 대상이 될 수 있어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디자인대학 광고영상디자인전공과 영상디자인전공 학생들이 충주지역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교육 재능기부 프로젝트인 'KU 아르텍스(Artex)' 활동을 실시했다. KU Artex 재능기부사업은 디자인 교육 양극화 해소와 청소년들의 재능 발전을 위한 인성개발과 예술역량강화프로그램. 프로젝트에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디자인대학에서 선발된 재능기부 장학생 12명과 충주시 10개 중학교의 추천과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32명의 잠재인재 중학생들이 참가했다. 프로젝트를 통해 2013년 10월부터 약 4개월 간 매주 토요일마다 디자인전문가특강, 실습밀착지도, 현장견학, 작품전시 등이 진행됐다. 사진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의 모습(위)과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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