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24일 2014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일반전형 총 1407명 모집에 1만2348명이 지원, 평균 8.78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해 정시모집 일반전형 경쟁률은 8.59대1이었다.
KU기회균등전형을 포함한 정시모집 전체 6개 전형 경쟁률은 1447명 모집에 1만2428명이 지원, 평균 8.5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난해 경쟁률은 8.5대1 이었다.
전형별로는 일반학생전형 ‘가’군에 54명 모집에 338명이 지원, 6.24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나’군에서는 953명 모집에 5151명이 지원, 5.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은 400명 모집에 6859명이 지원, 17.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다’군 예술학부 영화전공-연기로 78.6대1을 기록했으며, 화학공학과 26.5대1, 화학과 23.75대1, 문화콘텐츠학과 22.75대1, 수학과 22.5대1, 영어영문학과 22.5대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1.83대1, 생명과학특성학부 20.75대1, 예술학부(영상전공) 20.74대1, 글로벌융합대학 자율전공학부(인문계) 20.5대1 등으로 상당수 모집단위가 20대1을 넘었다.
KU기회균등전형-농어촌학생은 5명 모집에 46명이 지원, 9.2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은 2명 모집에 8명이 원서를 접수해 4대1을 나타냈다. 특성화 고교 졸업 산업체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에는 33명 모집에 26명이 지원, 0.7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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