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중앙대

대학저널 / 2013-12-04 11:58:35


BIG 5 가·나군 합격자 전원 4년 등록금 전액지원
‘다빈치스칼라십’파격적인 장학금 지급


중앙대학교의 올해 장학금 규모는 450억원으로 사립대 최상위권 수준이다. 특히 신입학 장학프로그램인 ‘다빈치 스칼라십(DaVinci Scholarship)’을 통해 우수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중앙대학교 미래선도 학문단위 ‘BIG 5(경영학부 글로벌금융, 공공인재학부, 국제물류학과, 융합공학부, 에너지시스템공학부)’의 정시 가, 나군 합격자 전원에게 4년 전액 등록금을 제공한다. 또한 국내 최고, 최대 규모의 경영학부 정시 나군 최초합격자에게도 4년 전액 등록금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중앙대학교 BIG 5
| 경영학부 글로벌금융 |
“금융전문가트랙과 재무회계전문가트랙을 통한 금융전문가 육성”


경영학부 글로벌금융 프로그램은 높은 부가가치 창출 능력으로 인해 신성장 동력산업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는 금융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중앙대학교가 혁신적 교육과정과 파격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야심차게 출범시킨 전공 프로그램이다. 금융전문가트랙과 재무회계전문가트랙,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되며 재학 중에 CFA, CPA, AICPA 등 관련 자격증 취득이 요구되며 이에 맞추어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 공공인재학부 |
“행정학트랙과 정책학트랙을 통한 공공분야 핵심엘리트 양성”


공공인재학부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공공부문의 창의적인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새롭게 준비된 학부로서, 행정 및 정책, 법률을 아우르는 교육과정을 통하여 공익과 사회정의를 추구하는 인재상 구현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공공인재학부에서는 입학 후 4년간 전공을 구분하지 않는 교육과정을 통해 보다 폭넓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행정고시 및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행정학 트랙과 국가정책전문가 및 법학전문대학원을 준비하는 정책학 트랙, 두 개의 트랙 중 하나를 전공으로 선택하여 공부하게 된다. 학부만의 특성화된 영어수업(2년간의 원어민 수업)과 독자적으로 준비한 과목, 행정고시 1, 2차 과목, LEET 관련 강의개설 및 연계전공(공기업, 공공규범)을 통하여 공공부문 리더의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다.


| 국제물류학과 |
“다양한 산학협력, 이론과 실무 겸비한 국제물류 전문가 육성”


국제물류학과는 글로벌 무역과 물류 시장에서 활동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신설된 학문단위다.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의 강화를 위해 대부분의 전공과목을 영어로 강의하고 있으며 1,000시간 영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하계방학 중 Singapore Polytech과의 크루즈 선상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최고 수준의 해외 물류인력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해양수산부에서 ‘해운항만물류인력 산학연계 지원사업 대상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전체 재학생 중 약 52%가 교내외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다.


| 융합공학부 |
“독창적 연구능력 보유한 융합공학인 양성”


융합공학부는 학문간의 벽을 허물고 타 학문 영역의 강점을 공유하여 새로운 기술을 창조하고 디자인하는 융합기술군으로서 바이오메디컬공학, 나노바이오소재공학과 디지털이미징전공을 세부전공으로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융합기술을 교육하여 미래형 신개념 융합기술을 효율적 구현을 통한 기초 및 응용 과학기술을 개발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대학 및 국가의 융합관련 경쟁력강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혁신적(innovative) 교육시스템을 통한 창의적(imaginative) 실용교육을 바탕으로 독창적(initiative) 연구능력을 보유한 진정한 융합공학인을 양성하고 있다.


| 에너지시스템공학부 |
“차별화된 산학연계 현장실습교육 실시”


에너지시스템공학부에서는 에너지시스템 엔지니어링에 관련한 다양한 공학 분야의 융복합 교육을 통한 원자력, 화력발전, 전력시스템 분야의 전문 엔지니어 양성을 목표로 지난해 신설된 학문단위이다. 산학연계 현장실습교육은 글로벌 에너지산업과 첨단 연구분야 전문인력양성을 목표로 기계, 전기, 원자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실시되며. 현장실습교육은 에너지관련 기업 및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실시된다. 또한 올해 학문단위 재조정에 따라 서울캠퍼스에서 모집한다.


한편 중앙대는 1918년 개교 이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과 창조의 정신으로 언제나 최초와 최고를 지향해왔으며 인문사회, 자연공학, 경영경제, 의약학, 예체능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인재를 배출하는 명문사학이다. 특히 2008년 글로벌 기업 두산의 대학 경영 참여 이후, 기존 대학에서 하지 못했던 ‘혁신’을 거듭하며 새로운 대학 발전 모델로 진화하고 있다. 2008년 이후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R&D센터 신축, 중앙대병원 별관(다정관) 신축, 1차기숙사(블루미르홀)와 퓨처하우스 신축 등 대규모 투자를 통해 교육과 연구를 위한 시설을 확충했다. 또한 2012년에 착공한 제2기숙사와 지난 9월 착공한 ‘100주년 기념관 및 경영경제관’은 현재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연구 인프라 부문의 투자로 학생들의 학업과 교수들의 연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2011년에는 적십자간호대학과 법인합병을 성사시켜 국내 최대규모의 간호대학을 출범하여 의학, 약학, 간호학의 시너지를 높이고 있으며, 서울캠퍼스와 안성캠퍼스의 본, 분교 통합에 따라 명실상부 국내 최고 수준의 명문대학으로 비상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