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삼육대

대학저널 / 2013-12-02 15:29:15


비전드림(Vision-Dream), 삼육대학교
학생들의 비전과 꿈에 날개를 달아주다


삼육대학교(총장 김상래)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잠재력과 꿈을 소중히 여기고 탄탄히 뒷받침하는 대학이다. 이는 삼육대의 경영핵심가치인 ‘비전드림(Vision-Dream)’에 잘 나타나 있다. 비전드림은 영어로는 ‘비전과 꿈’, 우리말로는 ‘비전을 드린다’는 중의적 의미를 갖고 있다. 삼육대는 다양하고 질 높은 삼육 MVP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비전과 꿈을 찾고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성, 삼육인의 경쟁력이 되다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바뀌고 있다. 다양한 스펙을 가진 인재보다는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더 선호하는 추세다. 삼육대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다양하고 전문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의 대표적인 인성교육 프로그램에는 입학 전 진행되는 ‘MVP 캠프’와 학기 중 학과별로 진행되는 ‘비전드림교육’이 있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교내 비전드림센터에서 3박 4일 동안 진행되며, △봉사 △문화채플 △명사 특강 △총장님과의 대화 △교수님과의 대화 △ 부모님과의 대화 등 재미와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밖에도 삼육대는 금연·금주 교육과 채식교육, 노작교육 등을 통해 일반 대학과는 차별화된 문화와 생활을 몸에 익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아울러 사회봉사활동을 필수과목으로 지정하여 의무화했으며, 해외 봉사활동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이렇듯 삼육대의 차별화된 인성교육은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아 ‘대한민국 참교육대상’ 인성교육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또 최근에는 교육부·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2013년도 대학기관평가인증을 우수한 성적으로 획득하고, ‘비전드림 MVP교육 사회봉사 모범대학’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제화교육의 메카로 주목받다


국제화 교육은 인성교육과 함께 삼육대가 내세우는 가장 큰 자랑거리이다. 특히 국제무대에서 자유로운 언어 구사가 가능하도록 실용영어를 집중 교육하고 있다. ‘1인 1외국어’를 목표로 하루 1시간씩 주 4일간 원어민 교수의 회화강의를 1년 간 의무적으로 수강하도록 하며, 방학에는 영어집중교육 프로그램(TIE)을 마련하여 어학연수를 가지 않아도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또 외국인 교수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주요 전공 분야의 영어강의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타 문화를 경험하고 외국어 구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아웃바운드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 있는 자매대학들과 함께 교환학생제도, 어학연수제도, 입학성적 우수자 단기유학제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취업의 꿈에 ‘날개’를 달다


삼육대는 취업동아리, 학생경력관리제도, 구직스킬강화프로그램, SU 인턴십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기업체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학생경력관리제도는 재학기간 동안 학생 스스로 자신의 경력을 관리하여 취업스펙도 쌓고 장학금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어, 봉사, 인성 등 취업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이수하여 인증을 받으면 해당 점수에 따라 마일리지가 지급되고, 마일리지가 일정 수준 이상이 되면 장학금과 수료증이 수여된다. 또한 삼육대에는 취업 전문 컨설턴트가 교내에 상주하고 있어 학생들이 편리하게 직업진로지도 및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양하고 풍부한 장학금


삼육대는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고자 다양하고 풍부한 입학성적 우수 장학금을 마련했다. 정시모집 합격자 중 전체 수석과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중 2개 영역이 1등급 이내인 학생에게는 입학금을 포함한 등록금 전액을 지급한다. 그리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중 2개 영역 평균이 1.5 등급 이내인 학생에게는 입학학기 등록금 전액, 3학년까지의 등록금 50%, 4학년 등록금의 25%를 지급한다.


한편 삼육대는 ‘비전드림(Vision―Dream) 인재양성 프로젝트’를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자극하고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삼육대는 해외 명문 대학원에 진학하여 학업을 이어나가는 졸업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졸업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지만 삼육대는 학생들의 보다 높은 꿈의 실현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다. 심사위원회에서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1년 차에 입학 축하금으로 1000만원, 2년 차에 학업 완수 격려금으로 1000만원, 모두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또한 학생들의 학업을 독려하기 위해 4대 고시를 비롯한 주요 국가시험과 의치학전문대학원에 합격한 인재에게는 ‘SU(秀) 세키이나(세움·키움·이룸·나눔)’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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