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정시입학정보]광운대

대학저널 / 2013-11-29 16:02:38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첨단학문의 중심”


광운대학교는 1934년 창학 이래로 지금까지 약 80년간 대한민국의 IT기술을 이끌어 왔으며 ‘IT광운’이라는 다른 대학이 넘볼 수 없는 독자적인 이미지를 구축한 학교이다. 국내전자공학의 효시인 ‘조선무선강습소’가 설립 모태라는 사실도 이를 뒷받침한다. 많은 대학이 양적 성장에 치우쳐 발전한 것과 달리 광운대학교는 IT 분야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특성화가 이루어진 대학이다.


“교육과 연구역량으로 인정받는 대학!”


광운대학교는 교육과 연구 역량이 우수한 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다. 그리고 그런 역량의 우수성은 각종 평가와 지표로서 확인된다. 먼저, 2008년부터 2012까지 총 5년 동안 대학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교육부로부터 5년간 약 80억의 자금을 지원받았다. 또한 2010년 중앙일보 대학평가 중 이공계 평가에서 전국 9위를 차지하였고 2011년과 2012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종합 전국 28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2012년 대학평가 중 연구부문 종합 전국순위는 14위를 차지하였으며 이 중 전임교원 1인당 외부연구비 실적은 2위를 차지했다. 전임교원의 논문게재 실적은 3년 연속 전국 2위에 올랐다. 논문게재 실적은 국내전문, 국제전문, 국제일반 논문을 포함한 수치이며 이는 광운대학교 전임교원의 우수성을 반영하는 결과이다.


“세계적인 융합과학의 중심”
플라즈마 바이오 과학연구 센터
‘홀로-디지로그 휴먼미디어 연구센터’


광운대의 융복합 연구센터들은 타 대학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성과를 내고 있다. 전자바이오물리학과는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선도연구센터 육성사업(ACE :Advanced Center of excellence에서 이학분야 선도연구센터(SRC: Science Research Center)에 선정되었으며 이로써 본교에 설립된 플라즈마 바이오 과학연구센터는 전자물리학과가 주관이 되어 국내 플라즈마 바이오 과학의 기반구축 및 국제수준을 선정하여 바이오 과학 분야에서의 세계적인 센터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향후 10년간 100억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본교 ‘홀로-디지로그 휴먼미디어 연구센터’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시행하는 2011년도 공학분야 선도연구센터(ERC)로 최종 선정되었다.


“광운대의 우수한 학생인프라, 대한민국인재상으로 증명하다!”


광운대학교는 2010년과 2011년 두 해에 걸쳐 ‘대한민국인재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고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식 기반사회를 주도하고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광운대에서는 2010년 오진환 학생(정보제어공학과 09학번)이 로봇게임단 ‘로빛’으로 활동하면서 2009년 세계적인 로봇대회 ‘국제로봇콘테스트’ 휴머노이드 개인전 2위, 제15회 일본 로보원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 약 100여개의 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고, 2011년은 노희상 학생(정보제어공학과 06학번)은 2011년 7월 미국에서 개최한 Imagine Cup 2011USA 대회Windows Phone 7 분야에서 세계 1위(Microsoft/2011)를 차지하는 등 그간 컴퓨터 관련 분야에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게 되었다.


“산학 연계 통해 세계최고의 3차원 입체영상 기술 선도”


지식경제부 지정 대학 IT연구센터(ITRC)로 지정된 광운대3DRC(3D display Research Center)에서는 차세대 3D관련 기술의 연구개발을 주도하며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4개 대학 15명의 교수진과 89명의 석, 박사과정 및 참여 연구원을 중심으로 학제간 협력연구를, KIST, ETRI, KETI 등 3개의 국책연구소와 학연 협력연구를, 삼성전자, LG전자, LG-Nortel, 삼성SDI, 헝가리 Holografika사, 일본 3D Consortium 및 디지털 컨텐츠 협회(DCAj), 독일 SeeReal사 등 28개 기업과의 산학 협력연구를, 그리고 미국 MIT 공대, Virginia 공대, 영국 Cambridge 대학, 독일 Dresden 대학, 프랑스 Louis Pasteur 대학, 러시아 Saratov 주립대학, 일본 Tokyo Tech, Waseda 대학, Nihon 대학, 이스라엘 Ben-Gurion 대학, 중국 Jinlin 대학 등 15개국 36개 대학과 국제협력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차세대 3차원 입체 영상 디스플레이 기술의 세계적인 연구개발 메카로 발전하고 있다.


“기업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한다”


광운대에서는 기업·학교 간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젝트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 중 삼성전자 ‘STP(Samsung Talent Program)’,LG전자 ‘LG전자-광운대 고용계약형 프로그램’은 취업 고민에 빠진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인기가 높다. STP는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1억 원의 운영기금을 지원받아 산학연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삼성전자 인턴 채용때 우대하고, 인턴 실습이 끝나고 입사가 확정된 학생 중 연간 5명을 별도로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한다. 2012년 처음 시작된 ‘LG전자-광운대 고용계약형 프로그램’은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는 케이스로 광운대 전자정보공과대학 3학년재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고용확정 예비선발로 20명을 선발 하여 동계방학 중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 후 이 중 10명 이상의 학생이 LG 전자에 고용확정이 되는 프로그램이다.


2013학년에는 서울시내 주요대학 중 취업률 7위(62.6%)를 차지하였다. 이는 전체 4년제 대학 취업률이 2012년 보다 0.6% 하락한 상황에서 광운대학교 취업률이 1.6% 상승한 것으로 광운대학교 학생들의 우수성을 반영한 결과라 할 수 있다.


“국제교류 본격화, 해외 교류대학과 무제한 학생 교류!”


광운대는 사회적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글로벌 교육의 비중도 높이고 있다. 영어인증제를 도입했고, 전공과목의 약 40%의 강좌에서 영어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2학년도 신입생부터 제2외국어(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독일어, 프랑스어)를 졸업인증과정으로 도입하여 글로벌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있다.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16개국 98개교 및 2개 컨소시엄(2013년 6월 기준)을 맺고 학생 및 교원의 교류 등 활발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외국대학과의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 및 학술-봉사활동에 무제한으로 참여시키고 있다. 또한 외국인 교수의 채용비율을 10% 까지 높임과 동시에(2013년 9월 현재 9.6%) 영어강의의 비율을 높임으로써 세계화된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는 학생을 길러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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