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에 꼬마도서관이 생겼다. 꼬마도서관은 뻐꾸기 시계 모양을 하고 있으며 전남대 사회과학대학 230호 옆 외벽에 자리 잡고 있다. 꼬마도서관은 전남대 문헌정보학과 정준민 교수의 아이디어와 학생들의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완성됐다. 누구나 책을 놓아 둘 수 있고, 누구나 책을 가져 갈 수 있는 '자유로움'이 콘셉트. 사진은 정 교수와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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